LG전자 전장사업이 7년만에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만년적자 낙인이 찍혔던 자동차 전장부품 사업이 LG전자의 새로운 주력 수익원으로 올라섰다는 평가입니다. 올해는 제품 구성이 늘어나 매출 10조 원 돌파도 기대됩니다. 정재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고속도로에 올랐다. 이제 가속페달 밟을 일만 남았다" 올초 CES 2023 기자간담회에서 LG전자 자동차 전장 사업을 두고 조주완 사장이 한 말입니다. 이 말을 뒷받침하듯 LG전자 전장 사업부는 지난해 영업이익 1,696억 원을 내며 2015년 이후 7년 만에 연간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LG전자가 전장사업부 실적을 따로 집계하기 시작한 2015년 수십억 원 수준의 흑자를 낸 적은 있지만, 수천억 원대 영업이익을 올린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사업 규모도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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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 2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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