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이 개막했지만, 가전 시장에는 여전히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재고는 늘고 원가도 올라가면서 공격적인 마케팅조차 하지 못하는 현실인데요. 큰 폭의 할인을 기대하고 매장을 찾았던 소비자들도 발길을 돌린다고 합니다. 양현주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삼성전자의 85인치 NEO(네오) QLED TV입니다. 매장 판매가는 473만 원이지만 월드컵 할인행사로 310만 원대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LG전자도 주력 상품인 77인치 OLED 제품을 최대 150만 원 할인하는 판촉 행사를 진행 중입니다. 월드컵 특수를 노리고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설 법 한데 막상 할인폭은 크지 않습니다. [윤은상 / 서울 강서구: 오늘은 TV를 좀 보려고 왔다가 가격이 너무 좀 (생각보다 비싸서) 다른 걸 보려고요. 구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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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1. 21.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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